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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가는 수락산역 수유리 우동집이에요~

 

 

수락산역 6번 출구 앞에 있는데 지도에 안나오네요~

 

 

 

소박한 실내모습~

 

 

 

메뉴판과 가격 보이시죠?

김밥 2000원, 우동 3500원 등 가격도 아주 착한편입니다.

 

 

여기 우동 맛있다고 동네 사람한테 얘기 듣고 갔는데 체인점 이었군요.

 

 

 

김밥 (2,000원)

당근과 시금치와 계란지단이 듬뿍! 정말 깔끔하고 맛있어요!

김밥에 햄이 안들어가도 이렇게 맛있을 수 있구나~ 싶은 생각이 들 정도로 맛이 있네요.

 

 

 

우동 (3,500원)

진한 멸치육수에 쫄깃한 면발!

양도 적지 않아 마음에 드는 우동입니다.

 

 

아이들용 식기와 포크도 있어서 아이랑 가기도 좋네요~^^

B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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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 강강술래 상계점 앞을 지나는데 놀라운 현수막 발견!!!

10인분이든 100인분이든 먹은양만큼 무료포장! 이라니!!

마트도 아니고 고깃집에서 1+1 이벤트를???

소고기류 주문시에 한우불고기를 먹은 양만큼 포장해주고,

돼지고기류 주문시에는 돼지양념구이를 먹은 양만큼 포장해서 증정하는 이벤트 중이었어요~!!

 

 

이러면 또 안갈수가 없죠~ㅎㅎㅎ

지난번에는 강강양념구이를 먹었으니 이번에는 돼지갈비를 먹으러 갔습니다.

 

( 지난번 포스팅은 여기 ▶▶  [수락산역 맛집] 맛있는 고기~ 강강술래 상계점! )

 

 

▲ 메뉴판 (강강술래 상계점 홈페이지)

 

돼지갈비는 한돈양념구이와 돼지양념구이 두가지인데요,

한돈양념구이는 국내산이고, 돼지양념구이는 수입산입니다.

저희는 그냥 수입산, 돼지양념구이로 3인분 주문했어요~^^

그럼 집에 갈때 돼지양념구이 3인분을 포장해줍니다~

그럼 1인분에 6,500원인 셈!!!  대박

 

 

 

사람 별로 없을만한 시간이었는데도 이벤트 때문인지 사람이 많았어요~ 

 

 

 

정말 맛깔나는 기본찬들~

 

 

 

크~~ 숯불에 구워지는 고기~!!!

저 가운데 통의 구멍으로 연기가 빨려들어가서 건물밖으로 나가게 되어있어요~

연기 빨아들이는 관이 위에 있는것보다 깔끔하고 좋은거 같아요.

 

 

 

'고기야~ 너 참 반갑다!!!'

'앗 뜨거~!'

ㅋㅋㅋ

 

 

 

된장찌개 + 공기밥 (2,000원)

 

 

 

후식으로 나오는 시원한 산수유차~

식사후 계산을 하고 옆에 영수증을 제시하면 먹은 양만큼의 고기를 줍니다~홧팅2 

 

 

강강술래 홈페이지 들어가보니 강강술래 지점마다 행사내용이 약간 다르네요~

상계점, 늘봄농원점, 홍대점, 시흥점은 소고기와 돼지고기 1+1, 와인 1+1, 곰탕 1+1 행사를 하고

신림점은 소고기만 1+1, 와인 1+1, 곰탕 1+1

역삼점, 청담점, 여의도점, 서초점은 와인 1+1, 곰탕 1+1 행사만 하고 있습니다.

행사기간은 10월 23일 (목) ~ 11월 14일 (금) 이네요~

행사끝나기 전에 한번 더 가야겠어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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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락산역에 있는 국수나무! 국수먹으러 가끔 가는 곳이에요~

시중에 파는 가는 소면으로 만드는 국수가 아니라

여기서 직접 뽑은 생면으로 만든 생면국수라고 하네요~ 

 

 

▲ 생면국수 (4,000원)

 

 

 

▲ 국수나무 메뉴판

 

 

 

홈페이지에 들어가보니 11월 3일부터 11월 28일 까지

국수나무 전국매장에서 생면국수 2,900원에 판매한다고 하네요~

왕돈까스도 5,900원에 판매하니 같이 먹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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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 동네에 있는 '제주왕돌판구이' 집에 다녀왔는데요~

맛있는 오겹살과 환상의 볶음밥이 무척 만족스러웠던 집입니다~^^

 

△ 지글지글 익어가는 오겹살~

 

 

제주 오겹살 왕돌판구이

 

동네 고깃집 치고는 약간 비싼듯한 가격.... 원래 이정도 하나?ㅡ.ㅡ;;;

삼겹살 먹을까 하다가 신군이 오겹살의 쫄깃한 껍질부분을 좋아해서

제주오겹살을 주문했습니다.

 

 

 

파무침과 샐러드는 개인별로 나오고,

무채와 쌈이 나옵니다.

 

 

 

사장님이 직접 김치와 콩나물,

고기와 새우, 버섯, 양파, 감자, 베이컨, 떡, 새우 올려주심~

속으로 "좀 비싸네... 다른데 갈걸 그랬나...ㅡ.ㅡ" 하고 생각하던 나는

저 콩나물과 김치 올릴때부터 마음이 동하기 시작~ㅋㅋㅋ

게다가 고기를 직접 구워주다니.... 이런거 좋아하는 신랑과 나...ㅋㅋㅋ

 

 

 

배고파하던 신군~! 먼저 익은 베이컨을 주었더니

쌈무를 한장 달라더니 저렇게 무에 베이컨 올리고 밥까지...^^

이날 계속 저렇게 싸먹음~ㅋㅋㅋ

 

 

 

와~ 거의 익었다~~!!

 

 

 

화려한 가위질로 고기는 먹기좋게 잘라지고, 김치까지 척척~!

 

 

 

고기가 육즙이 살아있고, 오겹살이라 껍데기부분은 아주 쫄깃하고~!!!

저 파무침도 너무너무 맛있었어요~~

 

 

 

마늘과 구운양파와 파무침과 함께 상추쌈도 싸먹고~^^

 

 

 

새콤달콤 무생채랑 먹어도 굿~굿~!!!

 

 

 

아~! 돌판위에 같이 구운 김치와 콩나물과도 함께 먹어야지~!

냠냠냠~~!!! 크으~~!!

 

 

 

오~ 감자야~! 너도 있었구나~ㅋㅋㅋ

구운 감자도 정말 맛있어요~~^^

 

 

새우도 세마리 있었는데, 얘들은 너무 마른애들이어서.... 새우맛은 그냥 그랬어요~;;;

 

 

 

저 작은 손으로 꼬물꼬물 쌈을 쌉니다~ㅋㅋㅋㅋ

 

 

 

그리고 우리를 매혹시킨 볶음밥쇼~!ㅋㅋㅋ

돌판위에 남은 콩나물과 김치 약간을 함께 넣어 볶음밥재료와 함께 볶아준다.

마지막에는 볶음밥을 저렇게 전처럼 쫘~악 붙여주고는 "2분 후에 드세요~!"ㅎㅎㅎ

 

 

 

와~ 여기 볶음밥 진짜 환상~~♥.♥

너무 맛있었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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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고기가 땡겨서 고깃집에 갔어요~ㅎㅎㅎ

지나다니며 저기 한번 가봐야지 했던 마포갈매기!!!  드디어 가봤네요~

근데 여기 정말 괜찮았어요~~^^ 고기도 맛있고, 가격도 착하고~!!!

 

 

휴일에 점저(점심 겸 저녁^^)를 먹으러 갔어요~

 

 

 

식사시간이 아니라 그런지 한산했어요~

 

 

 

갈매기살 외에도 삼겹살, 마포갈비, 갈비살 등 고기류가 다양하게 있어요.

저희는 일단 마포갈매기 2인분을 시켰습니다~^^

 

 

 

고기 찍어먹는 양념장과 국~

 

 

 

두부김치와 콩나물, 무채, 파절임과 상추겉절이가 나옵니다.

저 상추겉절이 고기랑 같이 먹으니까 상큼하고 맛있었어요~^^

 

 

 

불판 가장자리에 이렇게 달걀을 줍니다~

이게 이름이 '계란크러스트' 래요~ㅎㅎ

무채와 김치 다진것을 조금씩 둘러놓고, 달걀푼것을 주전자로 부어주더라고요~

이것도 또 별미였어요~ 밥도둑이던데요~^^

 

 

 

마포갈매기 2인분~

 

그리고는 먹느라 고기 구운 사진을 못찍었네요~^^;;;

생각보다 정말 맛있었어요~ 

예전에 갈매기살 맛집이라고 아주 멀리까지 가서 먹은적 있었는데 그집보다 괜찮은 듯~ㅎㅎ

그리고 이거 다먹고 소갈비살도 1인분 추가로 시켰는데 소갈비살도 고기가 괜찮았어요~

마음에 드는 집을 발견해서 정말 좋네요~  

 

 

 

된장찌개는 공기밥시키면 그냥 나오는게 아니고 따로 주문해야해요~

하지만 착한 가격 1,000원입니다~:)

 

지도에 위치가 다르게 나오네요~;;; 맞는 위치 제가 직접 표시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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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락산역의 맛있는 집 중 하나인 춘천집 닭갈비 에 다녀왔어요~ㅎㅎㅎ

이 동네에 살기 훨씬 이전에 회사다닐때부터 이 집의 존재를 알고 있었죠~

차타고 가끔 먹으러 왔던 이곳이 이제 집에서 걸어갈 수 있는 거리!!! ㅎㅎ

 

 

 

 

수락산역 닭갈비 맛집 - 춘천집 닭갈비

 

수락산역 바로 앞에 위치하고 있는 닭갈비 맛집 춘천집 닭갈비 !

일요일 오후 3시반쯤 갔더니 아주 한산했어요~

주로 한산한 시간에 밥먹는 우리!^^ㅎㅎㅎ

저녁시간에 가면 평일이든 주말이든 늘 붐비고 기다리기까지 해야하는 집이에요~

그리고 여기서 포장해가는 사람들도 꽤 있더라고요~

 

 

 

메뉴는 닭갈비와 곱창~

곱창은 한번도 안먹어봤고 가면 늘 뼈없는 닭갈비를 주문합니다~!

 

 

 

상추쌈과 시원한 미역냉국, 양배추 샐러드가 기본찬~

 

 

 

뼈없는 닭갈비 2인분!!!

 

 

 

퍽퍽한 살코기는 거의 없고~ 다 껍질이 약간씩 붙어있어 쫄깃하고 너무 너무 맛있어요~^^

 

 

 

상추에 닭갈비 하나 올리고, 마늘 한조각이랑 쌈장 약간 넣고 싸먹으면

이건 또 완전 환상의 맛!!!!!! 축하2

 

 

 

화룡점정 볶음밥까지~!!!

 

 

 

볶음밥도 상추에 싸먹으면 맛있어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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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수락산역 근처에 있는 강강술래 상계점 에 다녀왔어요~

강강술래는 상계점 말고도 지점이 여러군데 있는데 다 정갈하고, 깨끗한 분위기입니다.

가족 모임 장소로 좋은 곳이에요~^^

상견례 장소로도 많이들 이용하는지 홈페이지에 아예 '사돈어른을 모시는 정성으로...' 라고 되어 있네요~

 

 

▲ 상차림 모습

 

저희가 주문한건 강강양념구이였어요~

술래양념구이랑 강강양념구이가 있는데 둘이 뭐가 다르냐고 직원분께 물어보니

둘이 양념은 같고, 원산지 차이라고 하네요~

술래양념구이는 미국산, 강강양념구이는 호주산 입니다.

저희는 호주산으로~

 

 

 

▲ 강강술래 메뉴판

 

 

 

추석맞이 이벤트도 있네요~

 

 

 

아~ 여기 이 샐러드 너무 맛있어요~

드레싱 어떻게 만드냐고 물어보고 싶을 정도...

검정깨가 들어간거 같기도 하고... 고소하면서 너무 맛있어서 3번은 먹은거 같아요~ㅎㅎㅎ

 

 

 

이 깻잎에다가 고기 싸먹어도 완전 맛나요~^^

생각만 해도 행복해지는 맛이네요~ㅎㅎㅎ

 

 

 

 

겉절이와 물김치~

나오는 찬들이 다 깔끔하고 맛이 괜찮네요~

홍어무침도 맛있어서 몇번이나 먹었는데, 그건 안찍었네요^^;;;;

 

 

 

고기는 역시 숯불에 구워야 제맛!!!

고기~ 고기~ 고기를 구워요~~

즐거워

 

 

 

양파간장소스에 묻혀서 양파와 함께 한입먹고~

하트3

 

 

절인 깻잎에 싸서도 한입~~♡.♡

 

 

 

 

쌈에 싸서도 아~~!!!

축하2

고기를 배부르게 먹고, 입가심으로 물냉면을 주문했어요~

 

 

오늘도 역시 한번 휘젓고 나서 사진 찍음~ㅋㅋㅋ

고기는 너무 맛있었는데... 물냉면은 좀 별로였어요...ㅡ.ㅡ;;;

국물맛도 뭔가 애매하고... 맛도 별로인데 냉면 가격은 7000원...ㅡ.ㅡ;;

다음에는 비빔냉면을 먹던지 아니면 그냥 밥이랑 된장찌개를 먹어야겠어요!!!

 

 

 

 

안에 이렇게 되어 있어요~

가운데 연못과 나무들이 있으니 눈이 싱그럽네요~^^

저희는 좌식 테이블에 앉았고, 안으로 들어가면 입식 테이블도 있습니다.

 

 

 

▲ 로보트 자세 취하는 신군~ㅋ

 

물냉면 빼고는 거의 만족스러운집~ 다음에 고기먹고 싶을때 또 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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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에 동네 친구, 동네 언니와 셋이 낙지집에 갔습니다.

며칠전부터 매운음식이 절실히 땡기던 저희~!!!

저희가 아는 다른 낙지볶음집에 가려했으나 맛집을 잘 아는 언니가

"야~ 거기 별로야~ 낙지왕국이 맛있어~!"

그래서 불볕더위(33도;;;)에 11시반부터 수락산역 낙지왕국으로 달려갔습니다~ㅋㅋㅋ 

 

 

 

맛집으로 유명한 집이더라고요~

수락산 등산객들에게도 맛집으로 알려져 토요일 오후에는 번호표를 들고 기다린다는...

저희가 간 시간은 평일, 게다가 아직 본격적인 점심시간 전인 11시반~

그래서 사람은 많지 않았어요~^^

 

 

▲ 입구 왼쪽 수족관 안에있는 산낙지들

흐흐흐~ 고놈 참 맛있겠군~!!! 내가 먹어주마~!!!

 

 

내부가 꽤나 넓은 편입니다~

여러명이 와도 걱정없겠네요~

 

낙지의 효능

 

낙지는 강장 작용에 좋은 타우린과 히스티딘 성분을 많이 함유하고 있어 피로에 지친 도시인들에게 원기를 북돋아

피로를 회복시켜주는 스테미너 식품이다. 한의학의 대가 허준은 그의 저서 '동의보감'에 낙지는 성이 평하고

맛이 달며 독이 없다고 표현하였고, 다산 정약용의 형 정약전은 그의 저서 '자산어보'에 낙지는 맛이 달콤하고

회, 포, 굴을 만들기에 좋은 식품으로 피로에 지친 소에게 낙지를 먹이면 강한 힘을 갖게 된다고 표현,

낙지는 강장 작용에 탁월한 식품임을 표현하였다.

 

▲ 벽에 붙어있던 낙지의 효능 

 

  

 

낙지볶음(낙지덮밥) 3인분이 나왔습니다. 가격은 9,000원이에요~

비벼먹을 수 있도록 넓은 그릇에 밥이 나오고,

비빌때 넣을 콩나물, 김가루가 나옵니다.

매운맛을 중화시켜 줄 차가운 미역냉국과 샐러드도 있고요~

기본찬들은 셀프대에서 무한 이용 가능합니다.

 

 

 

후와~!!! 보기만 해도 침고여요~!!!!!

여기 정말 맛있어요~. 짜증나게 매운맛이 아니고, 엄청 맛있게 매운맛~!!!

 

 

 

낙지가 길쭉하게 나오니 가위로 좀 잘라서

비벼먹으면 끝~!!!!!

정말 순식간에 흡입했습니다~ㅎㅎㅎㅎㅎ

매운거 땡기시면 낙지왕국의 낙지볶음 강력추천~!!!고고

 

 

 

<낙지왕국> 노원구 상계1동 1025-34 (새주소 : 노원구 동일로 236길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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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일요일에 수락산에 다녀왔어요~

 

등산을 한건 아니고(^^;;) 신군아빠랑 신군이랑 산책삼아 걸어가서

 

산 초입에 있는 운동기구 있는 공터, 그늘 벤치에 앉아 좀 놀다가 왔어요^^

 

수락산역에서 수락산 입구까지 가는 길은 양쪽으로 쫘~악 다 식당입니다.

 

등산객들이 등산하고 내려와서 식사도 하고, 한잔씩 하기 때문인가 봅니다.

 

음식점이 너무 많아서 갈때마다 행복한 고민에 빠지곤 합니다~^^;;

 

 

 

이날 저희의 선택은 바로 횟집~!!!

 

 

 

고사리같은 손으로 레몬 짜고 있는 신군~ㅋㅋㅋ

 

 

 

메뉴를 미리 정하지 않고 가다가 먹고싶은 걸 먹기로 한지라

 

왼쪽, 오른쪽 번갈아 보면서 어디가 맛있을지 열심히 고민하면서 걸어갔습니다.

 

 

 

 

 

가게 앞에서 물고기 보고있는 신군과 신군아빠~

 

 

사실 저희의 눈길을 사로잡은것은 저 가게앞에 써있던 우럭 2마리의 가격이었습니다.

 

우럭 2마리에 15,000원~!!! 

 

이게 웬일??? 하며 그럼 여기서 우럭이나 먹을까 했는데~ 저건 포장가격이었네요~ㅡ.ㅡ;;

 

포장가격과 안에서 먹는 가격이 다른걸 알게됐지만

 

이미 우럭에 마음이 흔들린 저희는 그냥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광어, 우럭 소자에 33,000원이고 매운탕별도~

 

적당한 가격인듯 하네요~

 

 

 

 

소라, 왕새우구이, 시샤모구이 등 다양한 메뉴도 있고~

 

 

 

 

테이블도 있고, 저 옆에 살짝 보이는것처럼 신발벗고 들어가 앉을 수 있는 곳도 있어요.

 

일요일 낮시간~ 맥주도 한병 시켜주고~ㅎㅎ

 

와사비를 자기가 직접 타주겠다고 제 간장에 타주는 신군모습이 보이네요~^^

 

 

 

 

기본 찬들이 셋팅되었습니다.

 

 

 

 

도토리묵과 창포묵이 들어간 시원한 냉국

 

 

 

새우

 

 

 

이건 뭐였지~ 홍어찜 같네요~

 

 

 

꽁치구이

 

 

 

콘버터~ 콘버터가 좀 탔네요...

 

 

 

삶은 오징어를 채쳐서 넣은 샐러드

 

오징어가 씹혀서 쫄깃쫄깃 하면서 맛이 괜찮았습니다.

 

 

 

그리고 우럭회 (小 - 33,000원)

 

도톰하게 썰어서 식감도 좋고 맛있었어요~

 

전 광어보다 우럭이 더 맛있더라고요. 오돌오돌 쫄깃쫄깃한게 좋아서요.

 

회를 안먹는 신군은 횟집에 오면 항상 공기밥을 시켜서 꽁치랑 먹습니다. 회맛을 언제쯤 알게 될런지...

 

 

 

매운탕은 5000원 별도인데 저희는 배가 불러서 그냥 안먹었습니다.

 

 

 

 

 

입구쪽에 있는 주방사진~

 

주문하면 바로 잡아서 저기서 손질해서 나옵니다. 나름 신선한거 같더라고요~

 

수락산 등산하고 내려와서 사람들과 맛있는 회에 한잔씩 하기도 좋을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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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 수락산역에 있는 피자, 스파게티 전문점 리틀파스타에 다녀왔습니다.

 

처음에는 여기만 있는건줄 알았는데 체인이더라고요.

 

오픈한지 얼마안되서 깨끗하고, 서비스도 좋습니다.

 

 

 

 

 

 

리틀파스타 가게 입구~

 

음식 가격들도 합리적이고, 탄산음료를 따로 시키지 않아도 제공됩니다.

 

뷔페처럼 음료 디스펜서에서 마음껏 따라 마실 수 있게 되어있더라고요~

 

 

 

 

그렇게 넓지 않아 보이나 안쪽으로도 또 자리가 있습니다.

 

 

 

 

메뉴 주문하고 여기서 음료를 가져다 드시면 되요~^^

 

사이다, 미린다, 마운틴듀, 콜라 이렇게 네가지 음료가 있고,

 

옆에 얼음도 준비가 되어 있었어요.

 

 

 

 

 

피자와 애피타이저~

 

다른 피자, 스파게티 전문점에 비해 가격이 착하죠?

 

 

 

초점이 안맞았네요...^^;

 

토마토소스 스파게티와 크림소스 스파게티들~

 

스파게티 가격은 더 착함~ㅋㅋ

 

 

 

오일소스 스파게티와 돈가스, 볶음밥이 있습니다.

 

저희는 그릴치킨샐러드, 게살 & 브로컬리 스파게티, 날치알 & 새우 볶음밥을 주문했어요~

 

 

 

 

 

여기는 피클이 이렇게 나옵니다.

 

색이 너무 이쁘더라고요~

 

 

 

 

그릴치킨샐러드 (7,900원)

 

 

 

날치알 & 새우 볶음밥 (6,900원)

 

 

 

 

덜어먹고 헤집어진(^^;;;) 게살 & 브로컬리 스파게티 (7,900원)

 

음식 나오자마자 와~ 하면서 바로 먹는게 습관이 되서~ㅋㅋ

 

 

 

 

음식맛들은 전반적으로 아주 괜찮았어요~

 

특히 가격대비 만족도를 생각하면 정말 높은 점수를 주고 싶네요~^^

 

 

전 개인적으로 날치알 새우 볶음밥이 제일 맛있었네요~ㅎㅎ

 

날치알이 톡톡 씹히는게 아주 맛나더라고요. 양도 많고~^^

 

여기 집에서도 가까워서 또 오게 될거 같네요~

 

 

 

 

 

 

리틀파스타 : 노원구 상계동 1262 하이베라스 빌딩 209호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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