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슈디뮤의 블로그입니다~^^

 

요즘 비가와서 어린이집 하원후 곧장 집으로 오게 되네요...ㅜ.ㅜ

놀이터도 다 젖어있고...ㅠ.ㅠ

아이들은 좀 뛰어놀며 에너지 발산 좀 시켜야 하는데~^^;;;

오늘은 집에서 할 수 있는 풍선놀이를 소개합니다~

 

선 샌드백 놀이

 

▲ 후덜덜한 신군표정~ㅋㅋ

 

(풍선: '나떨고 있니?'꺅)

 

저희집은 1층 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집에서 야구, 축구 다해도 되고, 막 뛰어도 되죠~ㅎㅎ

이게 바로 1층의 좋은점~!!!호호

 

1층이 아니더라도 매트위에서 한다면 좀 괜찮지 않을까싶은 놀이!

풍선 샌드백 놀이입니다!!!^^

 

 

 

1. 풍선을 분다.

2. 풍선에 끈을 묶는다.

3. 끈 끝을 천정에 붙인다

끝~!

홧팅2

 

천정에 붙이는 것도 어렵지 않아요~ 그냥 스카치테이프로 붙이면 됩니다~^^

주먹으로 뻥~ 치면 천정까지 날아갔다가 돌아오는 풍선~

또 다시 뻥~!!! ㅎㅎㅎ

혼자 쳐보라고 하는거보다 엄마랑 한번씩 번갈아가면서 치면 더 좋아해요~^^

사진속의 신군처럼 야구방망이로 야구공 치는것처럼 해도 재미있어요~!!!

 

 

 

 

▲ 머리로 헤딩하기~!

점프!! 점프!!!ㅋㅋㅋ 머리로 헤딩하면서 놀아도 신나요~!!

 

 

 

풍선 던지고 받기

 

 

많이들 하는 풍선놀이죠?ㅎㅎ

풍선을 위로 높이 던졌다가 받기 놀이~!!!

하다보면 제자리에서만 받을 수 없죠~ 운동시키기 그만입니다!!ㅋㅋㅋ

 

 

 

풍선 축구

 

 

 

풍선을 축구공삼아 발로 차면서 놀이~!!!

손으로 하는것과는 또다른 재미~!!!

엄마, 아빠랑 같이하면 재미가 두배입니다~^^

(위 사진...;;; 바닥이 너무 어질러져 있어 올릴까말까 좀 고민한 사진...미안2)

 

 

 

▲ 머리가 땀으로 다 젖은 신군~ㅋ

 

이렇게 한참 놀고나면 땀이 저렇게 나요~ㅎㅎㅎ

그리고 보너스~ 점프놀이~!!!!!

 

 

 

▲ 날아오른 신군~ㅋ

 

이사진 보면서 자기 날았다고 엄청 좋아하네요~ㅎㅎㅎ

비올때는 집에서 신나는 풍선놀이 해보세요~!!!

즐거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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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빈 페트병으로 집에서 놀이하는 방법 소개합니다~ㅎㅎㅎ

 

볼 링 놀 이

 

빈 페트병을 볼링핀삼아 공을 굴려 페트병들을 쓰러뜨리는 놀이~!!!

 

 

앗!!! 한개가 모자라네요~^^;;;

신군은 볼링핀이 몇개여야 하는지 잘 모르니 다행입니다~ㅋㅋㅋ

엄마, 아빠, 이모, 이모부와 볼링장 몇번 가본 신군~ 공굴려서 맞추는 거라고 얘기하니

볼링하는거냐고 딱 얘기하네요~^^ㅎㅎㅎ

 

 

 

3개만 쓰러진 볼링핀~ 아쉬워하는 신군~

 

 

 

오~ 이번에는 한개빼고 다 쓰러졌습니다~!!!

 

 

 

너무 많아서 잘 안쓰러진다고 생각했는지

분홍색 페트병 3개로만 하겠다고 합니다. 많아야 더 쉬운데...ㅡ.ㅡ;;;

 

 

 

 

ㅋㅋㅋ 보이지 않는 손으로 공굴리기~

신군이 썩 잘하지 못해서 제가 시범을 보이기로 했어요~

 

 

 

옆으로 샌 공... 엥~????? 이거 어렵잖아~!!!

안들려

 

ㅋㅋㅋ 생각보다 잘 안되던 방향조절~

신군과 번갈아가며 한참 연습했습니다~^^

 

 

 

 

응 원 놀 이

 

 

 

빈 페트병 두개를 서로 마주치면 엄청 큰 소리가 나는것 알고 계시나요?

야구장에서 막대풍선으로 치며 응원하듯이 응원을 해봅시다!^^

엄마, 아빠와 야구장도 몇번 가본 신군~!

 

 

 

대한민국~!!! 짝짝짝짝짝~!!!!! 소리가 커서 같이 하면 신나요~

열심히 응원하는 신군!!!ㅋㅋㅋ

 

빈 페트병 바로 버리지 말고 10개 모아두었다가 볼링놀이와 응원놀이 한번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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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지를 다쓰고 나면 단단한 종이심이 남죠?

휴지나 키친타올을 다쓰면 나오는 동그란 그 종이심으로

아이와 집 만들기를 해보았습니다~ㅎㅎㅎ

 

 

길쭉한 집에 파란지붕집은 신군이 만든거고요,

빨간지붕으로 된 짧은 집은 제가 만든거에요~^^

 

 

휴지심 집 만들기 재료

- 집 : 휴지심(키친타올심), 색종이, 풀, 칼, 가위

- 지붕 : 두꺼운종이, 색연필, 스티커                

 

 

휴지심에 색종이를 풀로 붙여줍니다.

키친타올심이라면 너무 기니까 좀 자르는게 좋아요~

상위에 색종이 안붙인 그냥 심보이시죠? 저게 일반 휴지심의 길이입니다.

전 크기를 좀 다르게 해보려고 절반이 아니라 하나는 좀 길게 잘랐습니다~^^

 

 

상위에 있던 반찬통의 용도는 이거였습니다~ㅋㅋ

알맞은 크기의 반찬통을 대고 지붕의 원을 그려줍니다.

아이와 함께 하면 이거 대고 그리는것도 재미있어합니다~ㅎㅎ

 

 

동그랗게 오린 지붕부분을 색연필로 칠해줍니다.

색종이오려서 붙여도 되요~ 저희는 신군이 파란색 지붕 하고 싶어하는데

파란색 색종이가 없어서 그냥 색연필로 칠했어요~^^

 

 

 

그리고 스티커를 붙여서 이쁘게 꾸며 주세요~

저희는 또봇스티커로 멋지게 장식!!!

 

 

스티커 붙이는거 아이들 참 좋아합니다~

제 집 지붕에도 붙이라고 하나 주는 신군~ㅋㅋ

 

동그란 지붕모양이 꾸미기가 끝나면,  원의 반지름 부분을 잘라줍니다.

(위 사진에 제가 빨간선으로 표시한 부분~!!!)

원의 중심까지 가위로 싹둑~ 잘라서 깔때기 모양으로 말아주세요~

 

 

 

지붕과 집을 붙여주면 됩니다.

그냥 딱풀로는 잘 안붙어서 우드락본드로 붙이니 잘붙네요~^^

창문도 만들려고 색종이 흰부분을 네모낳게 잘라 붙였어요~

 

 

 

싸인펜으로 창틀을 그려주세요~

열심히 그리는 신군~! 열심열심~ㅋㅋㅋ

 

 

 

뭐하나 봤더니 사람도 그리고 있는 신군~

 

 

아빠라고 하네요~^^;;;

 

 

그럼 저옆에건 뭐냐고 했더니 그건 문어라고...ㅡ.ㅡ;;

아빠가 문어를 들고 있는 그림이래요~ㅎㅎ

심오한 신군의 작품세계~ㅋ

 

 

 

작은 사람모양 장난감이나 레고사람으로 같이 놀 수 있어요~

똑~똑~!! 누구세요? 하면서 휴지심안에 레고사람 쏙 넣고 놀아요~ㅎㅎㅎ

간단하면서 재미있는 만들기 놀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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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7월이 되었네요~ 달이 바뀌면 해야할 일이 하나 있죠?

그것은 바로 달력 뜯기~!!!ㅎㅎ

5월달 달력 뜯어낸거 2장, 6월달 달력 뜯은거 2장~

갑자기 놀이감이 많이 생겼어요~ㅋㅋㅋ

달력은 아이들하고 숫자놀이 하기에 더없이 좋은 소재입니다.

평소에도 달력 보면서 오늘이 몇월 몇일인지, 무슨요일인지 등을

같이 얘기하고 놀면 달력보는 법과 함께 요일과 숫자도 배울 수 있어요~^^

 

 

■  달력놀이 1 - 달력보는 방법 설명

 

맨위에 숫자가 월을 가리킨다는것과 함께 1월부터 12월까지 있다는것을 알려주고,

6월이 다 지나가면 7월이 온다는 것~

요일의 순서와 빨간날은 공휴일이라는 것~

토요일, 일요일은 어린이집 안가는 날이라는 것 등을 설명해주고,

1부터 몇까지 읽을 수 있는지 읽어보기, 끝까지 읽어보기,

점점 하나씩 숫자가 커진다 것,

1부터 9처럼 숫자 하나는 한자리 숫자라는 것,

10부터 31처럼 숫자가 두개 있으면 두자리 숫자라는 것,

30일 또는 31일 까지 있다는 것(월별 날수는 아직 어려우니 패스~)~

등등을 얘기하면 시간이 한참~ 갑니다~^^;;;;

달력 하나로 할 얘기 참~ 많죠?ㅎㅎㅎ

 

 

 

■  달력놀이 2가위로 오리기

 

 

첫번째, 숫자들을  가위로 오려봅니다!!!

큰 숫자가 만만한지 제일 큰 숫자부터 가위로 오리는 신군~

 

두번째, 종이를 그냥 막 오려봅니다~!!!ㅋ

가위질 하기 좋게 길쭉하게 손에 쥐어주면 신들린 듯 가위질을 하네요~ㅋㅋㅋ

 

쌍가위 신군~ㅋㅋ

가위질 너무 재미있어요~!!!

 

■  달력놀이 3숫자카드 놀이

 

 

 

네모낳게 자른 날짜부분의 숫자들~

똑같이 10장씩 가지고 한장씩 내서 더 큰 숫자가 나오는 사람이

이기는 게임을 해도 되지만, 아직 지는걸 인정하기 힘들어하는 5살이라 이건 패스~;;;

7살부터는 이런 카드놀이도 좋아요~ㅎㅎ

 

 

 

저희가 한 카드놀이는 카드 한장 선택해서 보여주고

 

이것보다 더 큰 숫자 찾기~!!

 

 

오~ 잘했네요~ㅋㅋㅋ

이 숫자카드 놀이는 다양하게 응용할수 있습니다.

엄마가 숫자 하나 보여주고 더 작은 숫자 찾기, 더 큰 숫자 찾기,

이 숫자 다음 숫자 찾기, 이 숫자 바로 전 숫자 찾기....

아이의 나이에 맞게 난이도 조절해서 하시면 될거에요~^^

 

 

이번에는 2를 보여주고 이것보다 큰 한자리 숫자 찾기를 했습니다.

또 다시 31을 든 신군~ㅋㅋㅋ

 

 

그건 두자리 숫자라고 했더니 갑자기 머리를 감싸쥐는 신군~!!ㅋㅋㅋㅋㅋ

"아~ 이건 너무 어려워요~!!"ㅋㅋㅋ

어려우면 자동적으로 저렇게 되나봐요~ 너무 웃기죠?ㅋㅋㅋ

제가 직업이 이쪽이다 보니 자꾸 수학쪽으로 가는 경향이 있네요~

그래~ 이렇게 되면 이건 더이상 놀이가 아니지~

이건 그만하고 우리 그냥 놀자~ㅋㅋㅋ

 

■  달력놀이 4찢기

 

 

 

그냥 그냥 막 그냥~~ 찢으면 됩니다~!!!ㅎㅎㅎ

달력놀이의 하이라이트입니다~ㅋ

남은 달력 시원~하게 다 찢어버렸네요~ㅋㅋㅋ

종이 찢으면 아이들이 재미있어하고, 스트레스도 풀린다고 해요~^^

아이들과 달력놀이 한번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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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저희가 자주 가는 놀이터 소개합니다.

여기는 누원 어린이 공원인데요, 한 2년전쯤 생긴 놀이터에요~

 

 

놀이터에는 바닥에 약간 폭신한 재질의 바닥재가 깔려 있습니다.

공간이 넓고, 벤치도 있어서 엄마,아빠들 앉아있기도 좋아요~^^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공간인 모래놀이 장소~!!!

모래놀이 공간이 무척 넓습니다.

아이들은 장난감 삽세트를 가져와서 놀기도 하고

페트병이나 플라스틱 그릇같은 걸로 놀이하기도 해요~

아이들은 뭐든 장난감으로 승화시키는 듯 합니다~ㅎㅎㅎ

바로 옆에 수도가 있어 물을 퍼다 모래성을 만들기도 할 수 있어요~

 

그네도 있고요~

 

 

 

 꽈배기 미끄럼이랑 일자 미끄럼틀이 있어요~

저 위에 올라가면 아이들 엄청 신나합니다.

저도 올라가보니 재미있더라고요~ㅎㅎㅎ

 

 

어린이용 암벽등반~ 아이들 의외로 잘 올라갑니다.

 

 

시소도 있습니다~

주변에 나무와 풀밭도 있고, 아이들 놀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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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집에서 놀기- 요리놀이 소개합니다.

아이들은 요리 놀이 참 좋아하죠~ 하지만 엄마는 함께 요리하기 싫어합니다ㅡ.ㅡ;;;

다 어지르고, 사고치고, 감당안되는 경우가 발생하니까...ㅎㄷㄷㄷ

게다가 부엌에는 칼도 있고;;; 뜨거운 가스불도 있고;;; 위험하죠~ㅜ.ㅜ

저도 그런거 질색합니다~ㅋㅋㅋ

하지만 위험하지 않고, 사고칠 거리가 없는, 쉽고 간단한 요리 놀이가 있으니

그것은 바로 어묵꼬치 만들기입니다~!!!

 

진지한 모습입니다~ㅋㅋ

 

 

요리놀이 어묵꼬치 만들기 재료

 

어묵과 어묵꼬치 준비~!!

 

제과점 빵칼 준비~!!

 

엄마용 도마와 아이용 도마 준비~!!

 

도마는 한개 가지고 하면 싫어합니다. 꼭 자기꺼 있어야 좋아하는 아이들~ㅋ

빵칼은 케익살때 넣어주는거 잘 씻어뒀다가 사용하세요~

아주 딱딱한건 안잘라지지만 어묵이나 소세지, 오이 정도는 잘 잘라집니다.

 

 

 

요리놀이 어묵꼬치 만들기

 

 

만들기 시작~!!

그냥 접어서 끼워도 되지만 자르는 걸 재미있어 합니다.

자유롭게 만들도록 해주세요~^^

 

 

자르는 손길이 제법입니다~ㅎㅎ

 

 

 

이제 꼬치에 끼우면 되요~

저 손가락으로 오물조물 잘 끼웁니다~^^

 

 

꼬치에 다 끼웠습니다.

제일 왼쪽이 신군이 끼운 어묵꼬치~

옆에 두개는 제가 한거에요~ 하나는 파는 어묵꼬치처럼 접어서 끼우고, 

하나는 작게 잘라서 끼워주었습니다~^^

 

 

어묵꼬치 들고 좋아하는 신군~

근데 자기가 한거보다 제가 만든 꼬치가 더 맘에 들었는지 저걸 자기가 먹겠다고~^^

 

 

요리놀이 어묵꼬치 먹기!!!

 

먹방~!!!

총5장 들어있던 어묵~

3장은 꼬치에 끼우고, 나머지 2장은 어묵볶음을 했어요~

만들어서 간식으로 먹어도 되는데 저희는 밥시간이라 밥반찬이 되었습니다. 

훌륭한(^^;;) 한끼 식사가 되었네요!

 

 

어묵꼬치는 멸치와 다시마와 무를 넣어 우린후... 하면 좋겠지만

그냥 끓는 물에 살짝 데쳐 먹어도 됩니다~!!!ㅋㅋㅋ

너무 복잡하면 안하게 되죠?ㅋㅋ 그냥 데치기만 해도 맛있어요~!!!

그리고 자기가 직접 만든거라고 평소보다 훨씬 잘먹었어요~

아이와 재미있게 놀이도 할 수 있고 맛있는 어묵꼬치도 먹을 수 있는 요리놀이!

아이들과 한번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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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서울창포원에 다녀왔습니다.

도봉산역 바로 앞에 있는 서울 창포원은 아주 추운 겨울만 빼고

봄, 여름, 가을 어느 계절에도 가기 좋은것 같아요~

 

 

서울창포원 소개

서울 강북의 끝자락인 도봉산과 수락산 사이에 세계4대 꽃 중 하나로 꼽히는 붓꽃(iris)이 가득한 특수식물원인 서울창포원은 약1만6천평에 붓꽃원, 약용식물원, 습지원 등 12개 테마로 구분 조성되었습니다. 붓꽃원에는 노랑꽃창포, 부처붓꽃, 타레붓꽃, 범부채 등 '붓'모양의 꽃봉오리로 된 붓꽃류 130여종의 다양한 붓꽃 30만본을 심어 붓꽃의 아름다움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또한 약용식물원에서는 우리나라에서 생산되는 약용식물의 대부분을 한자리에서 관찰 할 수 있으며, 습지원에서는 각종 수생식물과 습지생물들을 관찰 할 수 있도록 관찰데크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도봉산역에서 밖으로 나오면 바로 이렇게 길건너편에 서울창포원이 보입니다.

대중교통 이용해서 오시기 편하실 거에요~

 

 

 

서울 창포원 안내도 입니다. 꽤 넓습니다.

안내도 보고 어느쪽으로 둘러보실지 정하고 가시면 될거에요~

 

완전 푸르른 공원입니다.

봄에는 꽃들이 정말 예쁘게 피었었는데

지금은 여름이라 꽃들은 거의 지고 없고, 푸르름만 가득하네요.

 

울창한 숲길을 따라 걸으면 이상한 나라로 들어갈 것 같기도 합니다~^^

 

 

 

 

공원 가운데 쯤에 있는 습지원~

다양한 동식물의 서식처 역할을 하며,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만들어내는 곳입니다.

 

 

 

다양한 동식물의 서식지 맞네요~

물위에는 책에서 보던 소금쟁이들이 많이 있습니다.

 

 

소금쟁이 구경에 시간가는 줄 모릅니다.

자꾸 움직이는 소금쟁이들 구경하는게 재미있는 신군~ㅋㅋ

 

여기는 물고기들이 가득합니다.

주황색 물고기 말고 회색물고기들이 떼지어 가득한데 사진상으로는 잘 안보이네요~

예전에는 여기서 사람들이 뻥튀기 던져주곤 했는데

요즘에는 물고기 밥을 못주게 하고 있습니다.

 

 

 

습지원에 사는 각종 식물들~

물에 아파트가 비친 모습이 꼭 그림 같네요~ㅎㅎ

 

 

바람에 날리는 민들레 홀씨~

입으로 후~~ 하고 불어봅니다~^^

 

 

여기가 제일 명당인 듯~^^

계단 위로 올라가면 앉아서 쉬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바람이 시원하게 부는게 정말 책 한권 가져와서 읽으면 좋을거 같아요.

 

 

약용 식물원도 있고요~

 

 

또 개미집 발견한 신군~!!!ㅋ

 

 

오늘 새로 알게 된건데, 개미집 입구에 문지기처럼 한명이 서서 지키고 있더라고요~^^

주변에 개미집 구멍이 많았는데, 구멍에서 개미들이 들어왔다 나갔다 하고

문지기는 계속 저렇게 각 입구마다 한마리씩 서서 보초를 서네요.

 

 

 

꽃보다 신군~!!*^^*

주말에 아이들과 한번쯤 가보기 좋은 곳입니다.

 

● 공원 안 북카페 안내 →  창포원 북까페에서 책 한권의 여유~

 

 

< 서울창포원 : 서울특별시 도봉구 마들로 9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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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는 날이 좋아서 평일에 놀이터를 자주 가요~

원래 주말에는 토요일, 일요일 중에 하루는 좀 멀리 놀러가고, 하루는 집앞 놀이터나 근처에서 노는데

요즘 놀이터를 자주 가서 한동안 안 가본 수락산으로 나들이를 갔습니다^^

 

 

 

벤치에서 강아지와 대화하는 신군~^^

 

 

집에서 수락산 먹자골목을 지나 산 입구까지는 30분도 더 걸립니다.

꽤 먼 거리인데 운동삼아, 산책삼아 걸어갔습니다.

 

 

걸어가다가 나무에서 떨어진 열매를 주웠어요.

"이건 마법 열매에요~!" 하고 보여주는 신군~ㅋ 

어른들은 목적지까지 가서 "자~ 이제 여기서 놀자!" 하는 반면,

아이들은 집에서 나서면서부터 모든게 놀이인거 같습니다.ㅋㅋㅋ

 

이날 한낮에 30도까지 올라가는 정말 무더운 여름날씨였어요~

가는 동안 정말 햇살이 뜨겁고, 더웠는데

산에 들어서니 신기하게도 너무 시원했습니다.

완전히 다른 세상 같은 느낌을 받을 정도로...

높이 올라간 것도 아니고 그냥 산입구 들어서자마자 그렇게 시원할 수가 없더라고요.

산 초입에 있는 이 공터에는 돗자리 가지고 나온 사람들도 꽤 있었습니다.

 

 

 

물과 과자 같은 간식은 나들이의 필수~!!^^

시원한 그늘에 앉아 과자를 먹고 있는 신군입니다.

 

장난감도 없이 산에 가서 뭐하고 노나~ 하는 걱정은 필요없어요.

저도 처음에는 아이가 등산을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산에 가면 뭐하고 놀까 했는데

산에 가면 자기들이 다 놀거리를 찾아서 놀더라고요^^

 

 

 

큰 개미가 자기 몸집보다 더 큰 죽은 거미를 옮기고 있는 모습.

 

더 가까이 찍었으면 좋았겠지만, 우리가 막 소리내며 가까이가니 놀래서 먹이를 놓고 다른데로 가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신군도 한발짝 뒤로 물러나서 보고...

조용해지니 다시 와서 먹이를 옮겼습니다.

 

또 거미줄에 걸린 벌레를 거미가 거미줄로 감고 있는 장면도 봤어요~

산에 가면 흔히 볼 수 있는 모습들입니다.

이런게 정말 살아있는 자연학습이죠~ㅎㅎㅎ

 

 

 

산책나온 다른 아이들이 있으니 금방 친구가 생깁니다~^^

 

개미집을 발견~!!!

돌멩이 바로 아래에 있는 구멍이 개미집인지 큰 개미들이 수도 없이 들락날락~

제가 "여기 개미집이다!" 하며 사진찍는데, 저 여자아이가 돌을 홱~ 들어버렸네요...ㅜ.ㅜ

그냥 보기만 해야 되는데... 그날 개미들 공사하느라 애 좀 먹었을 듯...;;;

돌을 들어내니 수십, 수백마리 개미가 당황한듯 막 도망갑니다.

아이들 신발위로, 옷위로 마구 올라가서 막 털어주고 다른곳으로 가서 놀게했어요ㅡ.ㅡ;;;

 

 

이번에는 나뭇가지 하나씩 구해서 손에 들고는 악당을 물리친다고 뛰어다닙니다.

여자 아이인데도 악당놀이를 좋아해서 다행~ㅎㅎ

 

 

 

 

바쁘게 뛰어다니는 신군~

산이나 공원에 오면 마냥 신나는거 같아요~^^

 

 

신발에 들어간 흙을 털어내려고 벤치에 앉았네요.

옆에 강아지를 보더니 "안녕? 뭐하는거야?" 하고 인사를 합니다~^^;;;

이럴때 보면 아이들 너무 순수해보이고, 귀엽습니다~ㅋㅋㅋ

 

 

 

자기는 여기 엄마, 아빠랑 왔다, 넌 누구랑 왔냐... 어쩌구 저쩌구 얘기를 하고... 

계속 말을 거니 강아지도 관심을 보이는 듯 하네요~ㅋ

 

 

좀 놀다가 배고파서 밥먹으러 내려왔어요~

왜이렇게 어디만 오면 배가 고픈지~ㅎㅎㅎ

 

 

▼ 수락산 횟집은 아래 클릭 ▼

 

 [수락산 맛집] 광어, 우럭, 물회가 맛있는 횟집 빛나는 바다~

 

 

이번 주말에는 돗자리 가지고 수락산에 아이들과 가보시는거 어떠세요?

도시락 싸가지고 가면 더 오래 놀수 있고요~(^^;;)

저희는 신군 얼굴상처에 물이 닿으면 안되기 때문에 물놀이를 안했는데

좀더 올라가면 계곡물에 들어가 물놀이하는 아이들도 많아요~^^

더울때는 산이 시원하고 좋은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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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동네에는 아이들이 타는 미니 바이킹이 토요일마다 옵니다.

 

저희 단지는 아니고, 옆 아파트에 토요일마다 알뜰 장터 열리는날 오더라고요~ 

 

토요일에 저 아파트 근처에서 신군 머리자르고

 

미용실에서 만난 동네 누나와 같이 바이킹을 타러 갔어요^^

 

 

 

 

정말 추억 돋습니다~ㅋ 이런게 아직도 있다니...

 

저 어릴때는 동네에 말 아저씨들이 가끔 왔었어요.

 

회전목마는 아니고 그냥 트럭에 연결된 말들이 다섯마리 정도 있고, 용수철로 흔들흔들 탈 수 있는~

 

음악도 크게 틀어줘서 신나게 탔던 기억이 납니다.^^

 

그 아저씨만 오면 동네 애들이 다 몰려 나와 줄서서 탔었는데~ㅋㅋㅋ

 

그리고 방방이 또는 통통이라고 불리던 트램폴린도 가끔 왔었죠~

 

500원인가 1000원인가 내면 30분 정도 탈수 있는 대형 트램폴린이었어요.

 

친구들과 트랜폴린 타면서 내내 깔깔거리던 어린시절 생각이 나네요~^^ 

 

 

 

전에도 한번 이 미니 바이킹을 타본 신군~

 

처음에 탈때는 약간 망설였으나, 이번엔 두번째라고 자신있게 올라탔네요^^

 

 

 

 

미니 바이킹 탑승~!!!

 

 

 

 

 

슬슬 시동거는가 싶더니 오~ 생각보다 많이 올라갑니다!!!

 

ㅋㅋ 보는 제가 다 무서웠네요~

 

저는 바이킹이나 놀이기구들을 잘 못타거든요~^^;;;

 

 

 

 

저기 계시는 바이킹 아저씨가 어떤 손잡이를 잡아 당기면 바이킹이 높이 올라갑니다.

 

그리고 그 힘으로 왔다갔다 계속 하다가 속도가 줄어들때 쯤 아저씨가 또 당겨줍니다.

 

높이 올라갈때는 또봇 노래를 큰 소리로 부르던 신군~ㅋㅋ

 

 

 

 

 

오늘은 바이킹 타는 날

 

바이킹을 타면 심장이 튼튼해지고 뇌의 균형을 잡아주고

 

스트레스를 해소하여 숙면을 도와주며, 성장판을 자극하여 키가 쑥쑥 커집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거 보고 정말 빵터짐~ㅋㅋㅋㅋㅋㅋㅋ

 

이 바이킹 정말 만병통치약이군요~!ㅋㅋㅋㅋㅋ

 

승선요금은 3000원~

 

탔다가 무섭다고 내리는 경우가 간혹 있어서인지 환불안된다고도 써있네요~ㅎㅎ

 

 

 

재미있게 바이킹을 타고 동네 피자가게에 갔습니다.

 

피자 포장해서 누나네 집에가서 같이 먹고, 놀기로 했거든요~^^

 

 

 

 

 

 

피자가 구워지는 동안 기다리고 있는 5살 신군과 7살 누나~

 

찍을때는 몰랐는데 사진으로 보니 분위기 왜이렇게 심각하죠?^^;;;ㅋㅋ

 

턱까지 괴고... 아주 진지하네요~ㅎㅎㅎ

 

 

 

 

Posted by 아슈디뮤

 

 

 

안녕하세요~ 아슈디뮤의 블로그입니다~^^

 

 

 

지난 주말에 장흥 아트파크에 다녀왔습니다.

 

전에도 한번 갔었는데 이것저것 놀거리도 많고, 아이들 놀기 정말 좋아요.

 

그럼 자세한 포스팅 나갑니다^^

 

 

 

 

 

장흥 아트파크는 서울에서 멀지 않고,

 

실내 놀이공간과 실외 놀이터 등 아이들이 놀 곳이 많이 있어서

 

도시락과 돗자리만 챙겨가면 하루종일도 놀다 올 수도 있습니다.

 

 

 

요즘 많이 넘어져서 양쪽 무릎과 오른쪽 팔꿈치, 왼쪽 손목 모두 부상....ㅜ.ㅜ

 

또 넘어질까봐 7부바지 입혔더니 무릎 상처 안보인다고 좋아하는 신군~^^

 

 

 

장흥 아트파크는 가나 어린이 미술관, 피카소 어린이 미술관,

 

레드 스페이스, 에어포켓, 어린이 체험관이 있습니다.

 

 

 

 

매표소에서 나눠준 설명서 & 안내도 입니다.

 

딱 저렇게 되어 있어요~ㅎㅎ 그림 잘그렸네요~

 

 

 

4월부터 10월까지는 7시까지 하고요, 동절기엔 6시까지 합니다.

 

정기휴관일은 매주 월요일이고요,

 

입장료는 어른 7000원, 중고생 6000원, 어린이(24개월~초등학생) 5000원입니다.

 

 

 

 

 

 

매표소에서 표끊고 들어가면 바로 가나 어린이 미술관이 있습니다.

 

혹시 유모차나 자전거를 가져오셨다면 입구에 세워두고 들어가야 합니다.

 

 

 

 

 

 

내부로 들어가면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정말 미술관에 온듯한 느낌입니다.

 

그림쪽은 눈길한번 안주고 쿨하게 아래로 내려가버리는 신군~^^;;;

 

 

 

 

아래로 내려가는 계단~

 

 

 

 

내려가면 블록팩토리와 마그넷플레이 공간이 있습니다.

 

마그넷플레이는 직업의 세계를 자석놀이로 즐길 수 있다고 하는데

 

아이들 모두 블록 놀이에 열심입니다~ㅎㅎ

 

 

 

 

그리고 또 아래로 내려가는 계단도 있고, 이렇게 미끄럼도 있습니다.

 

아래의 공간은 볼풀 아일랜드와 사운드 플레이 공간입니다.

 

 

 

빈 페트병안에 돌멩이, 쌀, 콩, 모래 등이 들어있어서

 

돌리면 소리가 조금씩 달라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볼풀장~ㅎㅎ

 

연휴라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여긴 일반 키즈까페 볼풀장보다 공의 양이 많이 있더라고요~

 

 

 

모자에 파란공들 가득 담고 신난 신군~ㅋㅋㅋ

 

 

 

 

볼풀장에 한번 누워봤습니다~ㅎㅎ

 

참, 잠깐 누워보는건 괜찮지만 계속 누워있으면 안되요~

 

아이들이 모르고 밟고 지나갈 수 있음...ㅡ.ㅡ;;;

 

 

 

 

 

이제 밖으로 나왔습니다.

 

잔디밭도 넓고, 조형물도 많이 있어서 포즈취하고 사진 찍으면 예쁘게 나오는데...

 

얘는 왜 이렇게 계속 뛰기만 할까요....ㅡ.ㅡ;;;

 

 

 

 

블루 스페이스, 레드 스페이스는 미술 전시관입니다.

 

 

 

다음으로 저희가 갈곳은 에어포켓이 있는 옐로우 스페이스!

 

에어포켓은 입장료외에 별도로 3000원 결제해야 하고 30분마다 입장합니다.

 

어린이 체험관에서 예약 후 이용해야 해요~

 

 

 

 

바로 이거~!!! 무지 재미있을거 같아요~!ㅎㅎㅎ

 

여기 에어컨이 빵빵하게 나와서 엄마, 아빠는 시원하게 쉴 수 있어서 아주 좋아요~^^

 

 

 

 

 

저기 안에 들어가면 위에 또 구멍이 있고, 또 구멍이 있고...

 

위로 끝까지 올라갈 수도 있는데

 

제가 한번 들어가보고 싶더라고요~^^;;;

 

 

 

 

이제 마지막 건물, 어린이 체험관!

 

어린이 체험관은 주제가 계속 바뀌는데요,

 

지금은 왁자지껄 운동장과 샌드아트 체험을 해볼 수 있었습니다.

 

 

 

 

공 좀 던지는 신군아빠~^^

 

 

 

'지렁이야 지구를 지켜줘'라는 환경보호 만화도 상영하고 있네요.

 

 

 

 

 

야외에도 이렇게 그물로 된 놀이터가 있습니다.

 

 

 

떨어질까봐 두손 꽉 그물잡은 신군~ㅋㅋ

 

 

 

 

 

그네와 모래놀이 공간~

 

아이들 신나게 놀고 있습니다~ㅋㅋ

 

 

 

저희는 너무 배가 고파서 밥먹으러 가려고 오래 못놀았는데요,

 

(이놈의 배꼽시계는 왜이렇게 정확한지~ㅋ)

 

도시락 싸오면 아이들 정말 하루종일도 뛰어다니며 놀거에요~ 

 

앉아서 먹을 파라솔과 의자도 있고, 돗자리 펴고 먹어도 됩니다.

 

주변 맛집 찾으시는 분들은 여기 참고해주세요~^^ 

 

 

[장흥 맛집] 송추가마골에서 갈비탕 한그릇~^^

 

 

 

장흥아트파크 : 경기도 양주시 장흥면 일영리 8번지

 

(경기도 양주시 장흥면 일영리 권율로 117)

 

 

 

 

 

 

 

Posted by 아슈디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