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슈디뮤의 블로그입니다~

거의 매일 포스팅했던 블로그였는데.... 3개월이나 쉬었네요~~^^;;;

이렇게 오랫동안 쉬게 된 이유는~~

첫번째 임신~!*^^*

 

작년 10월에 찾아온 신군 2세~~ 신양!!! (이번에는 딸입니다!!!)

초기에 좀 위험해서 아무것도 하지말고 누워서 쉬라는 의사선생님 말씀에

쭈~욱 쉬었었죠~ㅎㅎ

지금은 벌써 임신 5개월이 되었네요~~*^^*

 

두번째 이유는 한달이상 쉬다보니 그냥 쭉 쉬게 됐어요~~;;;

그동안 좋은곳도 다니고, 맛있는것도 먹고 했으니

다시 포스팅 열심히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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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에 신군이 "엄마!! 이제 맥주 마시면 안되요!" 하며 내놓은 것...^^;;;

 

 

요즘에는 보건소에서 어린이집과 유치원에 이렇게 자료를 보내나 봅니다.

가방에서 이 종이를 꺼내며 "술마시면 병에 걸려요~" 하는 신군...;;;

얘기하며 절 걱정스럽게 바라보더라고요...^^;;;;

(누가 들으면 알콜중독인줄 알겠음...아....안들려)

 

 

 

이렇게 스티커를 붙이며 술의 나쁜점에 대해 배우도록 되어 있습니다.

 

 

 

아동이나 청소년이 술을 마시면 안되는 이유도 잘 나와 있습니다.

어릴때부터 이런 교육을 잘 받아두면 좋겠네요~^^

 

 

오른쪽에 '술을 많이 마시면 우리 몸이 나빠져요!' 에서

'큰 소리를 내고 말을 많이 해요' 보고 그림이 재미있어서 막 웃었는데

마지막에 '숨을 잘 쉴 수 없고 죽을 수도 있어요' 보고 깜짝 놀랐네요...ㅡ.ㅡ

뭐 이렇게 극단적인 상황까지 알려주나...ㅡ.ㅡ;;;

그래서 그렇게 걱정스러운 얼굴로 저를 봤나 보네요~^^

그래서 어른이 되서 가끔 적당히 먹는건 괜찮다고 알려주고 안심시켜줬습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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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슈디뮤의 블로그입니다~^^

 

오래된 디카로 사진을 찍어 오다가 조명이 환하지 않은 실내에서 사진찍을때나,

움직임이 많은 아이사진을 찍을때 카메라의 필요성을 많이 느껴서

새 카메라를 구입하게 됐습니다~^^

 

가방에 카메라를 그냥 막 넣어가지고 다니고, 사진기술도 지식도 전혀 없는 저는

너무 무겁지 않고, 찍기 쉬운 카메라가 필요해서 미러리스 중에 고르다가

NX3000으로 구매를 했어요~

 

 

 

설레이는 박스개봉~ㅎㅎㅎ

 

 

 

왠지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는 스티커~~;;;

 

 

 

박스를 개봉하니  이렇게 되어 있네요~

카메라와 렌즈, 외장후레쉬, 메모리, 배터리, 충전기 , 카메라끈이 들어있습니다.

 

 

 

렌즈 끼우기 전~

얇고, 무겁지도 않고, 이쁘네요~^^

렌즈는 16-50 렌즈인데, 렌즈까지 끼워도 그렇게 무겁진 않아요~

 

 

일주일정도 써본 결과 저는 꽤 만족스럽습니다.

집이나 실내에서 아이 사진 찍을때가 많았는데 예전에 쓰던 캐논 디카로 찍으면

 

이렇게 나왔었죠....ㅜ.ㅜ

조명이 밝지 않아서 안그래도 잘 안나오는데 움직이니까 더 안나옴...;;;

저 푸실리도 포스팅하려고 했는데 사진이 다 저래서 차마 못올림...ㅜ.ㅜ

 

 

 

위 사진 두장은 NX3000으로 촬영한 사진~

같은 실내, 같은 조명인데도 잘 나옵니다~!

아래 아이사진은 웃느라고 머리가 움직이고 있었는데도 잘 나오네요~

입가에 우유 묻은것까지 허옇게 잘 나옵니다~^^;;;;;

하지만 너무 격하게 움직이면 역시 찍기 힘드네요~;;;

 

DSLR이 아니고, 또 제가 잘 찍지 못해서 이걸로도 한계는 있지만(^^;;)

오토모드와 스마트모드가 있으니 찍기 편하긴 합니다.

특히 스마트모드의 뷰티페이스!!!!! 정말 고마운 기능이네요~ㅋㅋㅋ

얼굴이 뽀샵한것처럼 뽀얗게 나오는게 아니라 자연스럽게 뽀샤시하게 나옵니다.

 

그리고 화면을 180도 올려서 셀프촬영 할 수 있다는 것도 상당히 편하네요~^^

이제 이 카메라로 포스팅도 열심히 해야겠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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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마음처럼 주룩주룩 내리는 비....T-T


사정이 있어서 블로그 이름과 닉네임을 바꾸게 되었습니다.
아슈디뮤~!!! 새 이름을 생각해놓고 '음~ 괜찮은데~?^^' 하고 좋아하다가 필명 아래 블로그주소에 눈이 갔어요-_-;;;
보통은 블로그 이름을 영문으로 하거나, 아님 뭔가 연관된 이름으로 블로그 주소를 하잖아요?
그런데 전 아무 연관도, 별뜻도 없는 영문과 숫자의 조합....


이름 바꾸는 김에 블로그 주소도 바꿔볼까?

이 간단한 생각이 이런 엄청난 파장을 불러올줄 몰랐네요...T-T
제 블로그는 네이버에는 원래 안나왔고;; 다음이랑 구글에서 주로 유입되는데, 다음검색에서 첫페이지에 나오던 글들이 모두 뒤로 밀려 보이지도 않게 되버리는 사태발생.....-_-;;;
어쩔.....ㅠ_ㅠ 흑....

멘붕상태로 폭풍검색!
24시간안에 블로그 주소를 재변경하지 못하는데 24시간이 지나고 원래 주소로 변경하면 다시 예전으로 돌아갈수 있다고는 하는데....-_-;;;
내일 다시 바꿀수 있을지...
흑... 절 링크 걸었던 분들... 들어갔다가 없는 주소라고 나올까 걱정이네요...-_-
아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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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슈디뮤의 블로그입니다~^^

 

제 휴대폰에는 여러가지 앱들이 깔려있는데요~

그중에 돈버는 앱으로 이미 유명한 캐시슬라이드 소개합니다.

전 이런 정보에 빠른편이 아니라 잘 몰랐다가

작년 10월에 강용석의 고소한19 [숨은돈 찾아드립니다]편을 보고 알게됐어요~

방송에서 돈버는 앱으로 돈모아서 휴대폰 결제도 하고,

커피도 사서 마실수 있다고 해서 눈이 띠용~!!!

"저게 정말 가능해?" 헉4

 

다음날 바로 폭풍검색 후 몇개의 돈버는 어플을 깔았습니다.

4개 정도 깔았는데 다른건 거의 유용하지 못한거 같아서 써보다가 다 지우고

캐시슬라이드 하나만 남겨놓고 쓰고 있어요~

 

▲ 제 캐시슬라이드 화면

총 적립금 63,393 인데 현재 적립금은 왜 23,393 이냐하면

40,000원은 현금으로 통장에 계좌이체 받았어요~^^ㅎㅎㅎ

 

 방법은 간단합니다.

잠금화면에서 터치해제하면서 돈이 쌓이고,(이건 한번에 4원~7원 줍니다.)

게임이나 앱 설치하면 돈이 쌓입니다.(이건 한번에 100원에서 200원 줍니다.)

 

 

▲ 잠금화면

왼쪽으로 슬라이드하면 설치하고 130원 받는 시스템~

 

다른 앱들은 써보고 지운이유가 포인트 쌓이는 금액도 작고,

실효성이 별로 없어서였어요~

쿠폰으로 준다든가, 필요도 없는걸로 바꿔야 한다든가...ㅡ.ㅡ;;;

뭐니뭐니해도 으로 주는게 최고잖아요~?ㅎㅎㅎ

캐시 슬라이드는 이렇게 쌓인 돈을 현금으로 계좌이체 받을 수가 있습니다!!! (가장 마음에 드는 점~!!!)

 

 

 

 

 

▲ 상점에 들어가면 제일 끝에 있는 캐시아웃

 

 


2만원 이상부터 통장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수수료 500원 빼고 실제 입금되는 돈은 19,500원이에요~

그래도 커피나 빵으로 바꾸는 거 보다 훨씬 효율적인듯~!!!

 

 

 

금요일까지 입금신청분은 차주 수요일에 일괄적으로 진행됩니다.

다음주 수요일에 입금받을 수 있겠네요~^^ 룰루랄라~~♪

돈버는 여러가지 앱중에 제일 깔끔하고 사용하기 편한듯 합니다.

캐시 슬라이드 한번 깔아보세요~^^

 

 

공감 꾸~욱~!!!

눌러주시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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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2014.07.17 을 기념일로 지정하고 싶네요~ㅋㅋㅋ

왜냐하면 바로~ 다음 메인 블로그가 떴습니다~!!!!

홧팅2

와~ 다음메인의 위력은 엄청나더군요~~ㅎㅎㅎ

 

전 아침에 눈뜨면 휴대폰으로 티스토리 로그인해서 한번 보고 일어나는데요~ 

그런데 어제 아침 로그인을 했는데 500명 가량이 방문한걸로 되어있더라고요???  ??

 

"헉...이게 뭔일이지?" 진짜 누워있다가 벌떡 일어남~ㅋㅋㅋ

원래 아침시간에 10명 안팎이거든요~ 보통 한자리수~^^;;;

유입경로를 보니 m.daum.net www.daum.net 이 그냥 그냥 막그냥 사정없이 있었어요!!!

그렇다면 이것은 모바일과 피씨에 동시에 뜬거?????

 

 

 

▲ 모바일 화면

 

 

 

▲ 다음 메인 화면

 

 

다음메인 화면은 어디있는지 봐도 잘 안보이시죠?^^;;;

저기 보이는 빨간 네모가 제 블로그입니다.

피씨화면에는 사진 없이 제목만 보이더라고요~ [아이스크림만드는 초간단 방법, 신세계야] 이렇게요~

피씨 화면에서는 오전에 두시간인가 있다가 없어졌습니다.

하지만 모바일에는 오후 3시 정도까지 있었던거 같아요~

어제의 방문자수는 무려 6,450명~!!!!

5월에 블로그 개설하고 난 후 어제 전까지 두달간의 방문자수를 다 합친것보다

어제 하루가 더많은 방문자수 기록!!!!ㅋㅋㅋ

 

하루종일 기분좋은 하루였네요~!!!

즐거워

우와~ 이웃 블로거님들 가끔 다음메인에 뜨면 마냥 신기하기만 했는데

저에게도 이런일이 일어날 줄이야~!!!!

계속 "우와~ 천명!! 우와~! 이천명~!! 헉....삼천 넘었어~!!! " 하면서 설레고, 기쁜 하루를 보냈습니다~!!ㅋㅋㅋ

이웃 블로거님들과 어제 제 블로그 방문해주신 많은분들께 감사를~!!!!!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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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슈디뮤의 블로그입니다~^^

 

매일매일 포스팅하던 제가 일요일, 월요일 이틀이나 새글이 없어서

뭔일있나 하시는 분들 혹시 있을까봐...^^;;;(누군가는 분명 있을거라고 위로...ㅋ)

7월 5일(토)~ 7월 7일(월) 이렇게 2박3일로 놀러갔다왔어요~ㅎㅎㅎ

(토요일 글은 미리 예약하고 다녀옴~^^)

시댁식구들과 다같이 롯데부여리조트에서 잘 쉬고 왔습니다.

어제 저녁에 도착하여 대충 짐정리 하고, 씻고, 바로 뻗고...;;;

이따가 자세히 부여리조트랑, 수영장 포스팅 올려야겠어요~

근처에 백제문화단지도 돌아보려고 했는데 둘째날 비가와서 못가고...ㅜ.ㅜ

 

 

여행 다녀오니 빨래가 하나가득이네요~^^;;

정리 좀 하고 이따가 다시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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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슈디뮤의 블로그입니다~^^

 

블로그 개설한지 한달하고도 보름정도 지났네요~

제 블로그는 네이버에 검색이 되지 않아요...ㅜ.ㅜ

물론 저도 여러 블로거님들이 하는데로 네이버에 rss등록 하고,

블로그글을 하나하나 블로그글 검색요청 하고...

(한번에 다섯개씩 밖에 등록이 안되서 모든 글 다 올리는건 노가다...ㅜ.ㅜ)

여러가지 각고의 노력을 했으나 그래도 네이버 검색이 안됩니다...;;;;;

자꾸 요청하니까 네이버에서 화가 났는지

오히려 그나마 검색되던 글 한두개도 이젠 아예 안나와요...ㅠ.ㅠ

기다리라는데 참지 못하고 요청한 죄값인지...ㅡ.ㅡ;;;

암튼 제 블로그는 다음과 구글에서만 보이기 때문에 방문자수는 아주 적습니다.

그야말로 [나 혼자하는 블로그] 입니다~^^;;;

몰래 블로그를 할래도 이렇게까지 몰래 할수가 없습니다~ㅋㅋㅋㅋ

그나마 몇몇 이웃분들이 계셔서 제가 올린글을 읽어주시고

답글까지 달아주셔서 너무 감사해하고 있어요~^^

제게 답글 남겨주시는 분들 다시 한번 눈물의 감사를...ㅜ.ㅜ

 

아무튼 이렇게 하루 방문자 20~30명(^^;;;;)인 너무나 조용한 제 블로그가

그저께 티스토리 추천화면 떴습니다!!!!!

티스토리 홈 화면에 뜨면 그건 곧 다음메인에 뜬거고,

전 홈이 아니라 주제별로 들어가면 거기에 추천, 라이프, 여행/맛집, 문화/연예, IT,

스포츠, 시사 이렇게 나오는데 그중 추천을 클릭하면 제 글이 나오는 거였습니다.

 

 

 

감격에 겨워 바로 캡쳐를~!!!ㅋㅋㅋ

올라온 글은  2014/07/01 - 정말 쉽고 간단~!! 집에서 고르곤졸라피자 만들기~

그런데 보통 티스토리홈에서 바로 로그인을 하거나 보이는 글만 읽기 때문에

아래쪽에 있는 글은 안보는 경우가 많죠?

 컴퓨터에서 보이는 화면은 아래사진의 빨간네모~

 

 

제 글은 이 아래쪽에 있어서 스크롤바를 내려야만 볼 수 있었죠~

그래서 별 효과가 없겠구나 했는데 그날의 방문자 무려 171명~!!!

뭐 하루에도 몇천, 몇만명이 들어오는 분들은 '에게~겨우?' 하실수도 있으나

저는 너무 신기하고 깜짝 놀랐어요~ㅋㅋㅋㅋㅋ

저에게는 일주일치 방문자가 하루에 온셈이거든요~^^;;;

덕분에 왠지 즐거운 하루를 보냈네요~*^^*

제 글을 저기 올려주신 티스토리 관계자 분들과

블로그 이웃분들께 심심한 감사를 전합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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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슈디뮤의 블로그입니다~^^

 

 

 

 

어제는 정신없는 하루였네요...

 

제목처럼 신군이 다쳤거든요...ㅜ.ㅜ

 

감기기운이 있는거 같아서 어제 아침먹고 병원에 들렀다가 어린이집에 가기로 했죠~

 

병원에서 진료받고 약국에서 약도 타가지고,  어린이집 가려고 가는데

 

뛰어가다가 갑자기 넘어진겁니다....;;;


제가 바로 몇 발자국 뒤에 있었는데 "어~어~?" 하면서 순식간에 그냥 사고발생...


위험한 장소도 아니고 늘 다니는 인도 보도블럭에서요.


 

아... 평소에는 손잡고 다녔는데 갑자기 뛰더니...

 

근데 넘어지면서 손으로 바닥을 짚은게 아니라 얼굴을 바닥에.....

 

다시 생각해도 너무 끔찍하네요...ㅠ.ㅠ

 

일어나서 울면서 제쪽으로 돌았는데 얼굴에 피 보고 정말... 진정이 안되더라고요;;;

 

아이가 다쳤을때 엄마가 놀라면 아이도 놀란다고 의연한 모습을 보이라고 어디서 본적있는데

 

완전 놀래서 제정신이 아니었네요... 그런상황에서 의연할 수 있는 강심장이 아닌가봐요...

 

완전 정신 없이 "어머~! 어떡해~! 어떡해!!" 하면서... 휴...

 

집으로 일단 왔다가, 다시 소아과에 갔다가, 피부과로 갔다가...

 

제가 너무 허둥대니까 신군이 자긴 괜찮으니까 걱정하지 말라고 하면서 제 얼굴을 쓰다듬어주네요...


신군아빠랑 통화하면서 울먹거리니 저보고  괜찮다고 진정하라고도 하고~^^;;;


정말 놀란 아들의 모습...


마냥 아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어제 보니 다 큰거 같네요...



 

그래도 눈 안다친게 다행인거 같긴 해요...

 

하지만 상처가 깊어서 흉이 남을것 같다는 의사선생님의 말씀...ㅜ.ㅜ

 

 

 

 

 

 

 

 

빨리 낫기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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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슈디뮤의 블로그입니다~^^

 

 

 

신군 어린이집에서 알뜰시장을 연다는 소식~

 

아나바다 (아껴쓰고, 나눠쓰고, 바꿔쓰고, 다시쓰는 알뜰한 우리들) 행사와

 

장터 놀이를 하니 물품들을 몇 가지씩 가져오라고 하더라고요~

 

안입는 깨끗한 옷이나 신발이나 책, 장난감 같은 것들 가져오라고요.

 

잘 팔릴만한 것을 보내야지, 이상한거 보내서 자기물건만 안팔리면 속상하겠죠?^^

 

그래서 마땅한게 뭐가 있을까 하고 고민중이었는데,

 

신군과 같이 어린이집 다니는 동네 친구 엄마가 머리핀을 만들어서 내야겠다고 하는거에요~

 

그 친구는 이름하여 미대나온 여자~ㅋㅋㅋ

 

아이들 미술수업할때 쓰던 재료들이 있으니 와서 만들라는 친구!

 

다른 친구와 둘이 얼른 그 친구집에 모였습니다~

 

 

 

 

 

 

 

 

 

 

그날 나온 저의 작품들....

 

리본으로 모양 만들어서 철사로 가운데 고정하고, 가운데 철사 안보이게 그위에 리본묶고,

 

글루건으로 자동핀이나 집게핀이나 똑딱핀을 뒤에 붙여주면 끝!!!

 

방법은 간단한거 같았지만 예쁘게 모양을 잡는게 쉽지는 않더라고요..ㅡ.ㅡ;;;

 

 

 

 

저는 가장 기초단계의 단순한 방법으로 만들었지만

 

두개 붙인 모양, 망사꽃모양, 늘어뜨린 리본모양 등 여러가지 방법들이 있어요.

 

역시 손재주가 좋은 사람들이 해야 예쁘게 나온다는 진리를 다시 한번 깨닫고...;;;

 

하지만 직접 만드니 나름 뿌듯하더라고요~^^

 

 

 

리본공예 수업 비싸게 돈주고 배운다고 하는데

 

정말로 배우고 싶다면 재료 인터넷으로 사고, 인터넷으로 동영상 보면서 하면

 

그냥 할 수 있는거 같아요~

 

요즘 블로그에 자세한 방법을 올려주시는 분들도 많은거 같더라고요^^

 

여러가지 다양한 기술들 배우고, 이렇게 저렇게 많이 만들어보면

 

응용력도 생기고, 새로운 아이디어도 생길거 같습니다.

 

 

 

처음에는 알뜰시장에 내놓고, 여자 조카 선물로 줄 아이들 컨셉의 리본을 만들다가

 

나중에는 내가 해야 되겠다며 내꺼 만듬~ㅋㅋㅋ

 

마지막 두개, 갈색과 회색은 제꺼에요~ㅎㅎ

 

 

 

 

대만족~!!!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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