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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에 갔었던 아난티 클럽의 베이커리!

이 베이커리의 빵이 그렇게 맛있다고 지인이 강력추천하더라고요~ㅎㅎ

 

 

조명을 받아 더 먹음직스러워 보이는 빵들^^

빵종류가 아주 많지는 않아요~

 

 

 

케익도 있고~

 

 

빵들이 굉장히 큼직큼직 합니다~

 

 

이 미니브레드는 위에 다른 빵들의 미니어쳐에요~^^

 

 

 

저희는 스윗포테이토펌킨과 미니브레드 종류별 4가지 사왔습니다.

 

 

 

'스윗포테이토펌킨' 이라는 이름 그대로 고구마와 단호박이 잔뜩(정말 잔뜩~^^) 들어있습니다.

위에 아몬드 슬라이스도 있고 단면에 호박씨들도 보이네요~

재료를 아끼지 않고 듬뿍 넣었더라고요~

호박이 들어있는 빵은 처음 먹어보는 거 같은데 맛이 괜찮았습니다.

인공적으로 단맛이 아니라 고구마와 호박으로 자연스러운 달콤한 맛을 느낄 수 있어요~

 

월넛브레드도 맛있었어요~

가운데 코티지치즈가 들어있고, 호두가 같이 씹혀 고소하고 좋았습니다.

 

 

 

비어브레드는 제 스타일은 아니었어요~ㅡ.ㅡ;;

겉에 껍질(?) 부분이 질기고 딱딱해서 씹기가 힘들었습니다.

 

 

 

코코넛브레드는 괜찮았어요~

위에 코코넛이 뿌려져 있고, 안에 호박씨도 들어있었어요~

 

 

이건 이름을 모르겠는데 독특한 맛이었어요.

한 입먹으니 후추향도 살짝 나는거 같고, 카레향도 살짝 나는거 같고...;;;

겉에는 깨(저거 깨맞죠?)가 무서울 정도로 뿌려져 있습니다....ㅡ.ㅡ

 

 

++++++++++  총평  ++++++++++

고구마호박빵(스윗포테이토펌킨)과 호두빵(월넛브레드)은 맛이 아주 괜찮습니다.

초딩입맛이라 피자빵이나 소세지빵 같은 조리빵류만 먹는 편인데

이빵들은 이런 제 입에도 정말 맛있네요~

그리고 맛있는 빵을 만들기 위해 재료를 아낌없이 써서 만든 빵이라는 생각이 딱 드는 곳!

 

언젠가 이 맛이 또 생각나면서 먹고 싶어질 거 같아요~

아난티 베이커리는 클럽하우스 안에 있는 '더 레스토랑' 옆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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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슈디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