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슈디뮤의 블로그입니다~^^

 

노원역에 한번이라도 와보신 분들은 줄서는 고로케집! 하면 어딘지 다 아실거에요~

바로 만들어서 튀겨주는데 얼마나 맛있는지 모릅니다.

줄서는거 별로 안좋아하는 저도 기꺼이 줄을 서서 기다릴 정도~!!!^^

노원역 고로케 맛집 구법원 소개합니다~ 

 

 

이정도 줄은 기본~!!!

그리고 다른 일반 노점과 달리 중간에 쉬는 시간 도 있습니다...

4시부터 5시까지인가? 3시반부터 5시까지인가가 식사시간이어서 그때는 영업을 하지 않아요~

저도 4시 30분쯤 갔다가 '식사중 5시까지' 써놓은거 보고 다른데 갔다가 다시 왔어요~

정말 장사 잘되는 집만 부릴 수 있는 배짱이랄까~~^^;;;

 

 

 

가격은 3개 2000원 이에요~~

돈은 돈통에 셀프로 내고, 셀프로 거슬러가는 시스템~!!!

돈내는 것도 셀프고, 담아가는 것 역시 셀프입니다.

줄서서 기다리는 동안 노란 비닐봉지를 펼쳐서, 안에 흰 종이봉투를 넣고 벌려서 담을 준비를 해주세요~^^

 

 

 

오른쪽에 흰옷 입은 아저씨가 바로 만들고, 아주머니가 바로 튀겨냅니다.

기둥에 타이머를 붙여놓고 보면서 뒤집고, 튀기고 하시더라고요~

고로케는 야채고로케, 김치고로케, 감자고로케 3가지 종류가 있고,

고로케 외에 도넛과 팥빵, 꽈배기 도 있습니다.

고로케는 만들어서 튀겨내자마자 사람들이 다 사가기 때문에 진열된건 없어요~;;;

 

 

 

 

 

방송에 이렇게 많이 출연을 했군요~

봉투 아래쪽에 고로케 데워먹는 팁도 나와있습니다.

※ 전자렌지 사용시 1개 약 20초, 1분간 식혀서 드세요.(팥빵, 꽈배기는 제외)

 

 

 

야채고로케와 김치고로케입니다.

이사진은 고로케 산 다음날 아침에 찍은거에요~^^;;;;

사서 바로 먹으면 정말 환상적인 맛 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저희는 어제 사서 바로 도봉산에 가느라 사진을 못찍었네요~

 

 

 

▲ 야채고로케

 

▲ 김치고로케

 

김치고로케도 원래 저 야채고로케처럼 안에 충실하게 들어있던데... 어쩌다 이런게 걸렸네요...ㅡ.ㅡ;;;

그래도 저 빵 뒤쪽으로는 내용물이 좀 들어있었어요~

 

 

 

김치고로케~ 약간 느끼할 수 있는 고로케의 맛을 매콤한 김치가 확 잡아줘요~!

전 김치고로케를 제일 좋아해요~^^

 

 

 

야채고로케~ 보기만해도 군침도네요~

여기 고로케 맛들여서 이제 파리바게뜨나 뚜레주르 고로케는 맛이 없더라고요~ㅎㅎㅎ

 

노원역 가시는 분들은 여기 꼭 한번 들러보세요~^^

노점이라 다음지도에 없을 줄 알았는데 뜨네요~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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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슈디뮤